GET /api/v1/issues?status=newMCPWebhook적는 사람과
고치는 사람이 다릅니다
그 사이를 AI가 메운다.
적는다
본 것을 그대로 적는다. 스크린샷은 붙여넣기 한 번. 재현 절차를 몰라도 된다.
거른다
빠진 정보를 되묻고, 이미 올라온 것과 겹치면 잡아낸다.
집어 간다
번호로 가져간다. REST · MCP · 웹훅 중 편한 출구로. 보드에 들어와 앉아 있을 필요가 없다.
일 하나를 제대로 합니다
범용 협업툴은 무겁다. 대부분의 팀에게 필요한 건 그중 한 조각이다.
비개발자가 쓰는 걸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재현 절차를 단계별로 적어주세요”를 요구하지 않는다.
확인이 따로 있습니다
고쳤다고 끝이 아니다. 등록한 사람이 눈으로 확인해야 완료다. 아니면 사유와 함께 접수로 돌아간다.
보드 단위로 나눕니다
프로젝트별로 보드를 열고 API 키도 보드 범위로 발급한다. 외부 협력사에 보드 하나만 열어줄 수 있다.
단독으로 완결됩니다
다른 제품을 사야 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올리는 순간
AI가 먼저 읽습니다
개발자가 열어보기 전에, 갈 수 있는 이슈인지 가른다.
판정합니다 — 진행 가능 / 보완 필요
개발자가 바로 집을 수 있으면 진행 가능. 재현 절차나 기대 동작을 물어야 하면 보완 필요.
되묻습니다
무엇을 더 알려달라는지 코멘트로 남긴다. 개발 용어 없이, 등록한 사람이 읽는 말로.
중복을 짚습니다
열린 이슈와 겹치면 몇 번과 겹치는지 번호로 지목한다.
없어도 됩니다
AI 검토는 거름망이지 전제가 아니다. 끄고 써도 보드는 완결이다.
“고쳤어요”와 “끝났어요”는
다른 말입니다
개발자는 확인 칸까지 옮기는 것이 원칙이다. 완료는 등록한 사람이 눈으로 보고 옮긴다.
고친다
처리를 마치면 확인 칸으로 옮긴다. 개발자는 여기까지 옮기는 것이 원칙이다.
눈으로 본다
내가 봤던 그 화면에서, 내가 봤던 그 문제가 사라졌는지 직접 확인한다.
완료 — 또는 반려
맞으면 완료. 아니면 사유를 적어 접수로 되돌린다. 사유 없는 반려는 없다.
개발자는 보드에
들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보드 범위로 발급한 API 키 하나로 세 개의 출구가 열린다. 어느 문으로 들어와도 같은 보드다.
MCP
클로드코드에 한 줄로 연결한다. 채팅에서 “37번 수정 진행”이 목록 조회·상태 변경·코멘트가 된다.
REST
목록·등록·상세·상태·반려·코멘트·이미지까지 전부 API로. 요약 한 번의 GET으로 대시보드에도 싣는다.
웹훅
이슈가 등록되거나 반려되면 지정한 URL로 서명된 POST가 간다. 폴링하지 않아도 된다.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qabox \
https://qabox.mvpit.dev/mcp \
--header "Authorization: Bearer qbx_..."연결은 이 한 줄. 그다음부터 채팅에서 “37번 수정 진행”.
개발은 안 해줍니다.
번호와 내용까지가 이 제품의 일입니다.
자주 묻는 것
어떻게 시작하나요?
문의를 주시면 계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스스로 가입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 hello@mvpit.dev 로 연락해주세요.
개발자가 없는데 쓸 수 있나요?
적고 모으는 데는 개발자가 필요 없습니다. 다만 고치는 건 사람의 일입니다 — QAbox는 개발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외부 개발사와 같이 쓸 수 있나요?
보드 단위로 나뉩니다. API 키도 보드 범위라, 협력사에는 그 프로젝트 보드 하나만 열어주면 됩니다.
스크린샷은 안전한가요?
스크린샷은 비공개 저장소에 두고, 짧게 만료되는 서명 주소로만 읽습니다. AI 검토를 쓰면 판정에 필요한 만큼(스크린샷 한 장·제목·설명)이 AI 모델로 전달됩니다.